Beats by OZIC
Lyrics by OZIC
Mixing & Mastered by PRIDAY
첨은 아니지 랩만으로 트랙 조지는 일
최선 다한 내게 허락해줘 홀로 가는 길
이건 나 혼자 하는 모험 무모한 도전
랩퍼 100인들 앞에서 외치지 양키 고 홈
토씨 하나 신중하게 hater들 뒤로 가기
못하게 온누리에 퍼트려라 나의 목소리
Lv 99 사자후
주성치가 반도까지 날라와 날 스카우트해 랩 쿵푸허슬
걱정은 붙들어 매 니 귀를 두드려줄게 북 치고 장구
난 혼자 다녀 여전히 외로움을 이긴 알러지
쌓인 마일리진 없다 치는 마음가짐
박자를 가지고 밤새 납치 아침이 되면
남은 정력과 열정 동원해 낚어 대형 참치
Oh shit oh shit oh shit 강태공도 안 부러워
오늘의 조식
야야 인생은 도리짓고땡
Wanna 갱생 눈은 퀭 이건 담배 때문
하지만 포기 못하는 식후땡
신께 간택 받기 위해 살피는 동태
진정성과 아이컨택 피땀 섞인 빨간펜
난 한다면 해
풍차를 들이박어 돈키호테
무궁화 꽃이 피면 적들 나 몰래 접근해
내가 그간 잡았던 것들 끊고서 다시 reset
엿 같은 삶이지 골리앗과 다윗 싸움이지
솔로몬이 현시대를 산다면 어떤 선택을 했을지
I think that he say fuck it shit
난 코인 대신 목숨을 걸었어
이건 첫 번째 탄 터트려 폭탄
I am what iam 27년산 발렌타인
아직 아무도 맛을 몰라 빨리 마셔봐
독은 안 들었다 난 존나게 진지해
진심을 담아 진군해 안전히 모실게 타 lalluba
제대로 수컷 냄새를 뿌려 대
늦은 만큼 확실히 내 태도를 점검해
한때는 내가 정말 병신인가 했었지만
개소리 난 믿어 내 실력 이왕 켠 김에 왕까지 가
조금씩 줄이는 보폭 knock konck
하루에 한 단계씩 레벨업 돼 내 자신이 무서울 정도
절대 자만 안 해 산꼭대기에 올라도 연습해
이제 내 태도 내가 해왔었던 거짓 힙합
That that shit 이제부터 과거청산
전에 말했지 두 다리 잘리면 그 잘린 두 다리
목발로 사용한다고 그 말은 즉
무조건 간다는 뜻
그냥 내가 싫고 미운 사람도 있겠지 나 또한 그랬으니
하지만 울대에 주먹 꽂아도 내게는 절대 없어 끝
This is ma fuckin ego
니 새끼들 다 나를 외면할 때 든든한 빽이 돼준
Fan들과 family 배불리 먹은 사랑 비만이 돼버린 배때지 보답으로
랩 저글링 가글링 부드럽게 녹여줄게 마블링
쓴맛 똥맛 그 외 좆같은 맛 다 느껴본 놈이 여깄지
우유부단할 것도 없어 내 길은 정해졌고
어느 누가 막을 권리 없어 경마처럼 오로지 전방
랩을 순산해 난 매일을 애 낳아
이제부터 내 영어 이름도 에나
인사해 모두 하이에나 내가 하이에나
N.Ca "Must Be Crazy" feat. SIMS

Source: 5zic's Soundcloud, MarbleTeethMusic Chart III, Jungle Ent's YT, Kangnam's Twitter
Tried to translate 5zic's lyrics but that wasn't happening haha, laughing forever at "hater들" though, I like N.Ca's song more though
As usual SIMS is hanging with Royal Class (but also playing with legos), Kangnam finally posted pics other than his puppy, and Cream continues to be silent with the exception of promoting 4Ten, 5zic just making music
Where's my MIB comeback?? Or at least a pic of SIMS w/4Ten? Because if Kangnam dwarfs them and he's the shortest in MIB...
no subject
Date: 2014-09-03 08:26 pm (UTC)